kajikazawa

富嶽三十六景 甲州石班沢

D_甲州石班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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富嶽三十六景 甲州石班沢/葛飾北斎/1831年頃
甲州は現在の山梨県、石班沢は富士川の近くに面していた場所の名前です。富士川は日本三大急流の1つであり、この絵でも、岸に押し寄せる激しい波が藍一色で表現されています。川に突き出した岩の上では、漁師が網を投じています。その横に腰掛ける、カゴを持った人物は、漁師の子供かもしれません。漁師・岩・網が作り出す三角形が、富士山の稜線の三角形と対比になっており、安定した構図を作り出しています。
(参考文献:日野原健司(2019)『北斎 富嶽三十六景』岩波書店)
Kajikazawa in Kai Province from the series Thirty-six Views of Mt. Fuji /Katsushika Hokusai/ca.1831
Koshu (also known as Kai Province in English) is now called Yamanashi Prefecture, within which Kajikazawa was located near the Fuji River. The Fuji River is known as one of the “big three” most rapid rivers in Japan, and is portrayed as such in this print, with monochromatic indigo waves violently crashing against the riverbank. On a crag jutting out over the river, a fisherman casts his net. The sitting figure holding a basket beside him is theorized to be the fisherman’s child. The triangular shape implied by the fisherman, the crag, and the net echoes the ridgeline of Mount Fuji, giving structure to the composition.
富狱三十六景 甲州石班泽/葛饰北斋/1831年
甲州为现山梨县。石班泽为现富士川边的小镇名。富士川为日本三大急流之一。画中涌上岸边的激浪呈碧蓝色。
渔夫站在岸边突出的岩石上,向河中投网。在他旁边拿着篮子的人或许是他的的孩子。
渔夫、岩石、渔网呈三角形与富士山的三角形棱线相呼应,构造出安定的构图。
富獄三十六景 甲州石班澤/葛飾北齋/1831年
甲州為現山梨縣。石班澤為現富士川邊的小鎮名。富士川為日本三大急流之一。畫中湧上岸邊的激浪呈碧藍色。
漁夫站在岸邊突出的岩石上,向河中投網。在他旁邊拿著籃子的人或許是他的的孩子。
漁夫、岩石、漁網呈三角形與富士山的三角形稜線相呼應,構造出安定的構圖。
후가쿠 36경 고슈의 가지카자와/가쓰시카 호쿠사이/ 1831년경
고슈는 현재의 야마나시현, 가지카자와는 후지 강 근처에 인접한 장소의 이름입니다. 후지 강은 일본 3대 급류 중 하나로, 이 그림에서도 언덕으로 몰려오는 거센 파도가 남색 한 가지 색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강으로 쑥 튀어나온 바위 위에서는 어부가 그물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 옆에 걸터앉아 바구니를 든 인물은 어부의 아이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부, 바위, 그물이 만들어내는 삼각형이 후지산 능선의 삼각형과 대비되어 안정된 구도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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