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gawa

富嶽三⼗六景 神奈川沖浪裏

A_神奈川沖浪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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富嶽三⼗六景 神奈川沖浪裏/葛飾北斎/1831年頃
神奈川沖とは、現在の神奈川県横浜市付近にあった「神奈川湊」付近のことです。
⼤きな波が崩れ落ちる⼿前の瞬間を、その裏側から描いています。
⼩型船に乗る者たちは、⼤⾃然の脅威にあらがえず、ただ船にしがみついていることしかできません。
私たちは、激しい波と静かにたたずむ富⼠⼭という、ダイナミックな対⽐を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参考⽂献:⽇野原健司(2019)『北斎 富嶽三⼗六景』岩波書店)
Great Wave off the Coast of Kanagawa from the series Thirty-six Views of Mt. Fuji
/Katsushika Hokusai/ca.1831
The shore of Kanagawa identified in the title refers to an area around ”Kanagawa Port”, once
located in what is now Yokohama, Kanagawa Prefecture. This print depicts the underside of
an enormous wave, just moments before it crashes down. Rowers on small boats, helpless
against the ferocity of Mother Nature, can only cling to their vessels. As viewers of the scene,
we can appreciate the dynamic contrast between the violent water and the serenity of Mount
Fuji.
富狱三十六景 神奈川冲浪里/葛饰北斋/1831年
神奈川冲为现神奈川横滨市神奈川凑附近。
画家从侧面描绘了大浪翻滚的瞬间。
坐在小船上的人们,无法与大自然抗衡。只得匍匐在床上,紧紧抓住小船。
这幅画中的的看点便是,滔天巨浪与静静耸立着的富士山所产生的鲜明对比。
富獄三十六景 神奈川衝浪裏/葛飾北齋/1831年
神奈川衝為現神奈川橫濱市神奈川湊附近。
畫家從側面描繪了大浪翻滾的瞬間。
坐在小船上的人們,無法與大自然抗衡。只得匍匐在床上,緊緊抓住小船。
這幅畫中的的看點便是,滔天巨浪與靜靜聳立著的富士山所產生的鮮明對比。
후가쿠 36경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가쓰시카 호쿠사이/ 1831년경
가나가와 해변이란, 현재의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근처에 있었던 ‘가나가와항’ 부근을말합니다.
큰 파도가 덮치기 직전의 순간을 그 아래쪽에서 그리고 있습니다.
작은 배에 탄 사람들은 대자연의 위협에 대항하지 못하고 단지 배에 매달려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들은 거친 파도와 고요하게 멈춰 서 있는 후지산이라는 다이나믹한 대비를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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